호오즈키의 냉철

etc 조회 수 1005 추천 수 0 2014.04.04 14:06:56

아무래도 홈을 너무 방치하는 것 같아서...(:3그느)

최근 마이붐입니다 야호


에리

2014.04.04 14:08:10

profit.PNG


그리고 나는 딱 저 이유 때문에 좋다.

대하는 맑고 탁함을 가리지 않는다고 했다 백택도 그렇다 지나치게 크고 관대해...(:3그느)...

그만큼 살았으니 세상 모든 게 뺙뺙 우는 병아리밭으로 보이겠지. 사람은 좋구나 혼자가 아닌 건 좋구나~하고.

첨부

에리

2014.04.05 12:19:07

세상이 다 덧없고 사랑스럽고 약해빠져서 귀여우면 계속 웃을 수밖에.

에리

2014.04.04 14:10:04

아 일단 성향 정리정리. 어바웃도 바꿔야 하는데 멘도...아아 멘도...


최애는 백택이고 호오즈키가 좋은듯.

귀백이든 백귀든 올라타면 흥펀드인데 오니마키랑 백향으로 흘러갔다 이대로 다이죠부나노...

185cm 둘은 그냥 붙여두면 좋은듯 페어가 좋은듯

에리

2014.04.04 20:50:09

백택 관련 얘기를 하다보면 뭐래야지...물리적인 상해를 입히고 싶은 거랑 아닌 게 있는데 전자가↓

실명시키고 싶다 / 뿔 꺾고 싶다 / 전족하고 싶다 / 술 퍼먹이고 살살 꼬셔서 옆구리에서 눈 직접 하나 뽑아주게 하고 싶다

에리

2014.04.04 20:51:16

그리고 아닌 거라면...귀비취주 보다가 실제로 취한 양귀비를 봤던 얘기를 해주는 백택이라거나 전에 꼬신 여자한테 받은 호갑투라거나 전족한 신발 가지고 있는 백택이라거나 달기랑 술퍼먹고 놀다가 전족 유래에 대한 전승(달기가 둔갑해도 발만은 숨길 수 없어서 시녀들에게 천으로 발을 가리게 했다) 얘기하면서 발굽 달각거리고 노는 백택이라거나 (X0그느)

에리

2014.04.04 20:53:57

귀비취주 귀비취주

http://www.youtube.com/watch?v=Gool6d2ChDg


아 근데 백택이 소매 펄럭이면서 춤추는 거 좀 보고 싶다...

에리

2014.04.05 11:36:40

눈 세 개짜리 눈웃음...

나 백택 변신과정 짱 좋아하는데 한 컷 나왔어 너무해 쥴쥴 나는 이형이 좋다...반수 좋다...

에리

2014.04.05 11:40:45

백택이라는 신수는 태고부터 있었고 종이라기보다는 그 개체의 이름이니까 사실 성별은 상관 없는 거 아닐까...과연 대를 이을 필요가 있는가 백택이라는 건 저 백택 하나고 그 이후로는 없을 것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한다.

남자에 가까운 성향이고 무엇보다 <<여자가 좋으니까>>라는 느낌도 들어.

에리

2014.04.05 11:49:48

Bi5qN2NCEAAASB6.jpg

아 맞다맞다 은비 님께 주문한 백향 팔찌...왜 이렇게 이쁘죠 나 좋아서 죽으라는 친절인가.

첨부

에리

2014.04.05 12:27:16

뻘이지만 13화에서

1. 호오즈키가 사과사탕 먹으면서 입술 빨갛게 물든 거 보고 뿜

2. 원작에서도 그랬지만 저격당한 건 본인인데 여자애 맞으면 어쩌려고 그랬느냐고 화내는 백택 아 하찮다...

3. 오코쨩 이뻐 오코쨩

4. 나는 오니마키에 백향 미는데 애니가 나에게 시로마키에 귀향을 주었다...

에리

2014.04.05 12:30:00

3화에 처음 나왔을 때 유사 중국어 듣고 아 유사여 포기하고 고향말처럼 하시면 됩니다...했던 기억이 난다 안타 교토벤 네이티브난데쇼...

9화에서 워뿌허 워뿌허하는 부분은 훨씬 나았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라 기뻤어 :3c

에리

2014.04.19 17:48:17

불어서 만든 사흘짜리 생명이 아닌, 정말 얘기하고 어울릴 수 있는 존재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건 좋겠지.

에리

2014.04.19 17:50:00

난 백택 이런 면 좋아하는 것 같아 (:3그느)...


그리고 6권 "나 같은 존재에게 살아 있다·죽었다 하는 개념은 좀 맞지가 않다구."하는 부분 되게 꽂혔음.

생사라기보다는 존재와 부재의 문제라는 거 아닐까...나 그런 거 짱 좋아하는데...

에리

2014.05.01 00:12:40

사실 백택은 애인은 되어도 연인은 못 될 놈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사랑해도 그 사랑이 연심은 아닐 것 같음. 박애에 가깝겠지.

그러니까 백택에게 연심을 품는다면 그건 외사랑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신수라는 거 좋구나 재밌어 죠쿠죠쿠스루...

에리

2014.05.12 21:43:45

곤쨩 귀여워 곤쨩

1억 년 정도 묵은 신수 주제에 포로포로 울 것 같은 백택 귀여워

팬티 쭉쭉 당겨보는 오코쨩 귀여워

귀여운 거 좋아하는 호오즈키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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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Memo란 에리 2413 2010-07-31

마인탐정 네우로 비정기적으로 사사즈카 에이시 앓으러 오는 판 [115]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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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9

트위터를 좀 줄여야지 싶어서. 트위터에서 아예 안 앓겠다는 건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아무래도 이쪽은 컴퓨터를 잡아야 쓸 수 있으니까! 이래놓고 폰으로 남기러 오면 FAIL. 드림 성향 강합니다.

뮤지컬 [Der Glöckner von Notre Dame] Einmal 번역 secret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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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1

비밀글입니다.

마인탐정 네우로 관련 썰[완결 내용까지 포함] [57]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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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1

생각날 때마다 덧글로.

etc Mass Effect [19]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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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시작했다 사실 트릴로지 클리어도 했다 나는 끝장이다

etc Dragon Age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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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헤드캐논 모음 ㅇ.ㅇ)/

etc 호오즈키의 냉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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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홈을 너무 방치하는 것 같아서...(:3그느) 최근 마이붐입니다 야호

etc [E.S.] 자캐들 [40]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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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6

초+중+고+대 에스컬레이터식 초능력자 학교. 본캐는 원예. 여차저차 3년째. 6년 후 패러랠로 다중이가 둘 더 있음. 시간 나는 대로 프로필 수정합시다. 왜 이름이 없냐시면 우리는 그냥 능력명으로 통한다고 답하겠습니다. 우울하고 차별 쩌는 세계관에서 병맛 넘치는 ...

마인탐정 네우로 사사즈카 에이시와 록온 스트라토스에 대해 뻘하게 달리는 글 [15]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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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6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두 캐릭터 특성상 네타가 제법 겹칩니다. 한 페이지 스크롤 안에 안 들어올 정도 되면 네타 거침없이 풉니다. 일단 저랑 유안 님이 달린 거 적당히 올릴게요...

마인탐정 네우로 [파생 캐릭터] 마모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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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7

내 혼을 살라 썰을 풀었던 파생 캐릭터 no.2

마인탐정 네우로 츠쿠야코 [완결분량까지 포함] [14]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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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야코는 정말 착하고 소중한 아이죠. 츠쿠시도 정말 참하고 좋은 남자입니다. 유능하고.

마인탐정 네우로 가볍게 달리고 싶어서 새 글을 쓰지만 이번에도 난 혼자겠지! 네타 있음. [72]

  • 에리
  • 조회 수 2002
  • 2011-07-12

주제 없이 생각나는 썰 무작위로 투척하고 달릴 자리를 깔아보았습니다. 정말 생각나는 거 투척하는 곳이라 네우로 완결권 내용까지...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첫 썰부터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으아아 혼자 달리고 싶지 않아...누가 나랑 놀아줘... ...

etc [커피우유신화] 이것저것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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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6

네타 포함 잡다하게 달리는 곳ㅇㅇ

Elisabeth 한국 라이센스판 보고 왔는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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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1

내 인생에서 최고로 비참한 약 3시간(인터미션 포함)이었음. 작품 전반에 포함시키고 싶지 않아서 따로 뺌.

마인탐정 네우로 [파생 캐릭터] 경시님 [35]

  • 에리
  • 조회 수 1796
  • 2010-09-15

내 혼을 살라 썰을 풀었던 파생 캐릭터 no.1 + 1월 26일. 드디어 경시님이라는 호칭이 입에 붙어 제목을 바꾸러 온 것이다.

뮤지컬 Point of No Return, 독일어판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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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9

비밀글입니다.

Elisabeth 죽음 [11]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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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밤중에 갑자기 그리움 돋아서...

Elisabeth 작품 전반 [11]

  •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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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1

1. 올렉이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 죽음은 엘리자베트의 'Speigel der Seele', 영혼의 거울이라고. 굳이 우베-피아나 올렉-마이케 커플의 예를 들 것도 없다. 어떤 커플이 되어도 죽음과 엘리자베트는 서로 맞아떨어지는 면이 있다. 피아의 싸늘하고 울적하고 날카...

마인탐정 네우로 엘리자베트 크로스오버 [25]

  • 에리
  • 조회 수 1691
  • 2010-08-22

죽음 설정만 빌려와서. 아마 어딘가에 21권 이후 내용도 포함.

마인탐정 네우로 크로스오버 파생 [50]

  • 에리
  • 조회 수 1833
  • 2010-10-14

모처의 크로스오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만화에 등장하는 100명의 캐릭터가 참가했었으며, 마인탐정 네우로에서는 사사즈카 에이시, 고다이 시노부, Xi가 참가했습니다. 파생 세계관 중 가장 애착을 두었던 제국 배경의 군-레지스탕스 대립물을 정리해보...

뮤지컬 [Der Glöckner von Notre Dame] Hilf den verstoß'nen

  • 에리
  • 조회 수 1797
  • 2010-12-30

Esmeralda Ich weiß nicht, ob du mich Hör'n kannst. Wenn ja, kommt es drauf an, ob auch ein Zigeunermädchen zu dir beten kann. Ja, ich weiß, das ich verfemt bin, die Welt verachtet mich Doch ich seh dich an und fühle: Einst warst du verfehmt wie ich -...